어제의 과음으로 오늘은 아침 러닝을 하지 못했다 날씨는 완전 러니하기에 너무 좋은 날씨 새벽에 온 카톡을 보니 사촌 누나네 가게 화장실에 쥐가 있다고 큰아빠에게 알려달라는 카톡일어나보니 큰아빠는 벌써 가게에 다녀오셔서 쥐약을 두고 왔고 쥐는 못보셧다고 했다 내게 장갑을 건네주시며 쥐 잡을수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뭐 물지만 않으면 잡을 수 있을거 같았다 그렇게 미션을 받고 혹시나 쥐가 다시 보이면 연락하라고 했다아직까지도 연락이 없는 걸 보면 새벽에 헛것을 봤나보다 아침으로 주먹밥 2개랑 닭가슴살을 먹었는데 콜라가 너무 당기더라 제로콜라는 아니지만 일반 콜라가 냉장고에 있어 칼로리를 보니 200대 초중반 이였다 그냥 마셧다 역시 제로에 길들여진 혀라 제로가 아니면 그 단맛이 혀에 계속 잔존하는게 마음에 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