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날 제발 9월부터는 선선하길...아침에 일어나니 빗소리가 나더라 참 좋지만 너무 습하더라엄마가 엄마집에 베란다 창문을 안닫고 온것 같다며 닫아달라 하여 비몽사몽 우산쓰고 나갓다어린아이들이 어린이집 버스를 타고 있는데 참 어서 결혼하고 애도 낳아야하는데 언제 하나 싶었다애들은 참 귀엽더라 엄마집에 베란다 문을 닫고 다시 집으로 복귀하여 출근 준비를 하였다 퇴사까지 2주정도가 남았다5년정도 다니다가 퇴사 하려니 마음이 이상하다 그래서 운동으로라도 혼란한 정신 상태를 가다듬고 있다 오늘은 나의 정석대로 워밍업 20분 근력 유산소 40분 세트를 하였다 퇴근후 엄마랑 같이 러닝까지오늘은 35분간 존2를 유지하고 남은 5분만 500페이스로 달려보있다 역시 아직 존2 유지를 하려면 900페이스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