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많이 마신 탓인지 아침부터 머리가 너무 아픈 아침 일어나자 마자 마라탕으로 해장을 좀 했다 식단 해야하는데... 속이 너무 안좋았어소화시킨다고 롤좀 하다가 다시 낮잠 점심쯤 깨서 서브웨이 하나 시켜먹으려 했는데 재료소진으로 취소 되서 냉동 저당 브리또에 양배추 샐러드용이랑 같이 해서 먹었다 먹고 또 롤... 갑자기 현타와서 운동 시작오늘 여태 못한 근력이랑 사이클이랑 러닝이랑 다 했다 좀 뿌듯 저녁은 엄마집가서 수육먹어주고 바로 또 러닝하러 나갓다 오늘도 존2800 이하로 내렸는데도 150정도 유지를 해서 계속 이렇게 하면 속도도 좀 더 낼수 있을거 같다 남은 1키로는 500정도로 뛰었는데 존2 후에 마지막 스퍼트? 느낌으로 조금 달려야겠다 내일은 이제 시골가서 일주일살이 해보는날 갑자기 가기..